| [JOB] 불황기에 취업 뚫으려면? | |||
| 취업포털 대표 제시 성공전략 인터넷 클릭만 말고 발품팔아 정보 찾아라 해당기업 제품 사전에 꼼꼼히 분석…면접관도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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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취업 포털사이트 대표들은 매일경제신문과 지상 인터뷰에서 "내년 채용기상도가 밝지 않기 때문에 이럴 때일수록 구직자들은 학점이나 영어점수 등 정형화된 스펙 외에 숨겨진 강점을 보여줘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화수 잡코리아 대표는 사례 하나를 들려줬다. CJ에 입사 예정인 홍 모씨는 다니는 학교가 서울에 있는 상위권 학교도 아니고 스펙이 부족한 상태였다. 그래서 일단 인턴을 노렸고, 서울에 있는 CJ 지점들을 돌면서 지점 간 장ㆍ단점을 분석해 면접관들에게 설명했다. 그 결과 인턴사원이 됐고, 정사원으로 최종 합격했다는 통보를 받았다. 이 처럼 기업들이 면접을 강화하는 것도 서류에 적시된 기본자질 외에 구직자들의 새로운 강점을 찾아내기 위해서라는 것이다. 이 때문에 지원자들은 본인 능력을 제대로 어필하는 방법을 터득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내용물이 같더라도 포장을 잘해야 선택될 수 있다는 논리다. 취업 포털 대표들이 밝힌 불황기의 취업 전략을 소개한다. -올 하반기 취업 트렌드를 분석하면. ▶김화수 잡코리아 대표=기업들이 영어면접을 강화하고 있다는 점이다.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영어 말하기 테스트를 도입하고 있다. 또 색다른 입사시험을 도입하기도 한다. 예컨대 GS칼텍스는 인턴사원을 뽑는 데 한국사능력시험과 토익 스피킹 테스트를 하고 있다. 토익 스피킹은 전 직무 대상이 아닌, 어학능력이 필요한 부서에 한해 실시한다. ▶김기태 커리어 대표=영어 말하기능력 평가기준 강화라고 할 수 있다. 또 학벌이나 학점, 외국어 점수보다는 희망 직무에 적합한 인재인지를 평가하기 위해 직군별로 면접 방식을 다르게 적용하기도 한다. ▶이광석 인크루트 대표=지원자 '스펙'으로 볼 수 없는 숨겨진 부분들을 파악하기 위한 기업들 움직임이 활발하다. 케이스 면접, 시뮬레이션 면접 등 다양한 면접방식을 도입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내년 채용 전망을 어떻게 보나. ▶ 김기태 대표=경기불안이 연말까지 해소되지 않는다면 내년 채용시장은 매우 어두울 것으로 전망된다. 주요 대기업들이 올해 하반기 예정보다 10% 정도 많은 규모로 공채를 진행한 상황이라 내년에는 채용규모를 줄일 확률이 높다. 여기에다 현재 채용 상황이 좋지 않은 중견ㆍ중소기업은 채용 문을 더욱 굳게 닫을 것으로 보인다. -면접시험 대처 요령은. ▶이광석 대표=틀에 박힌 면접 모범답안을 외우기보다는 자신만의 강점을 노출하기 위한 노력이 중요하다. 면접에도 패턴이 있는 만큼 최근 많이 실시하고 있는 면접 유형을 제대로 파악해둬야 한다. ▶김화수 대표=면접시 첫인상이 가장 중요하다. 첫인상이 좋으면 답변에 작은 실수가 있어도 '재미있는 사람' 정도로 넘어가지만 그렇지 않으면 훌륭한 답변을 해도 '잘난 척하는구나'로 평가받기가 쉽다. ▶김기태 대표=조직에 융화될 수 있는가를 평가하기 위해 개인 면접보다는 팀별로 발표를 하게 하는 토론 면접이나 프레젠테이션 면접이 선호되는 추세다. -면접 질문에 좋은 답변과 나쁜 답변 사례를 들어달라. ▶ 김화수 대표='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질문이라면 좋은 답변은 '개인은 기업을 통해 생계를 유지하고 자신과 가족 구성원들의 장래를 의탁하며, 기업을 통해 사회인으로 발전하고 배웁니다. 귀사는 이러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는 데 선도적인 구실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쁜 답변은 '국민에게 피해를 주어선 안 됩니다. 제품을 속여서 판다든지, 비리를 저지른다든지, 국민들이 기업을 믿고 있는 만큼 그에 맞게 처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이다. ▶김기태 대표='애인이 친한 친구와 바람을 피우면 누굴 택하겠습니까'라는 질문에 좋은 답변은 '둘 다 포기하겠습니다. 바람을 피운 애인이라면 더 이상 만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친구 역시 믿음을 저버렸기에 우정을 계속 유지하기 힘듭니다. 서로 믿음이 있어야 그 회사의 미래가 밝을 것입니다', 나쁜 답변은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맞불작전에 나서겠습니다'이다. -외국어 실력은 어느 정도 돼야 하나. ▶ 김화수 대표=기본적으로 본인 의사를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은 갖춰야 한다. 고급스러운 표현을 요하는 것은 아니지만 문법에 맞는 정확한 문장을 말할 수 있어야 한다. 모든 인사담당자들이 영어를 잘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면접자들의 자신감 있는 태도가 중요하다. ▶김기태 대표=영어면접시 너무 복잡하고 수준 높은 문장력을 구사하는 것보다는 간결하면서도 명확하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취업을 위한 원포인트 노하우 1개씩만 알려 달라. ▶ 김화수 대표=발로 뛰라는 것이다. 대다수 구직자들은 땀 흘리지 않고 쉽게 취업하려고 한다. 하나의 입사지원서를 여러 기업에 제출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기업 면접관들을 어떻게 하면 감동시킬 수 있을까 고심해야 한다. 해당 기업에 애정을 갖고 지원한다면 면접관들은 감동하게 될 것이고 그 감동은 취업으로 돌아온다. ▶김기태 대표=오리온 인사담당자는 자사 제품을 분석한 뒤 본인의 모습을 투영한 제품보고서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했다. 그 지원자는 "저는 초코파이처럼 정이 많으며, 고소미처럼 고소한 면도 갖고 있다"고 자신을 표현했다. 입사희망 기업에 대한 지원자 열의는 인사담당자를 감동시킨다. [김병호 기자] |
[MK] 불황기속 취업
쌀 보조 직접지불금
‘쌀 소득 등 보전 직접지불금’(이하 ’쌀 소득 직불금‘으로 표기)이 이번 국정감사의 최대 수확물(?)이라고 여겨도 좋을 것이다. 쌀 소득 직불금 때문에 한 명의 고위 공직자가 이미 사표를 냈고 국회가 쌀 소득 직불금 국정조사에 합의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국민이나 정치권 등은 그것의 실체와 관련된 문제점들을 정확히 알지 못하거나 외면한 채, 경자유전, 경작자가 아닌 공무원의 직불금 수령 등에 대한 문제에만 시간과 정력을 낭비하고 있다. 쌀 소득 보전 직불금 제도란 쌀 소득 직불금은 지난 2005년 7월 1일부터 ‘쌀 소득 등의 보전에 관한 법률’에 의해 발효된 제도다. 쌀 소득 직불금은 농산물 시장 개방 확대로 쌀 등의 가격이 하락할 것이 예상됨에 따라 기존의 추곡수매제도를 대체한 것이다. 다시 말하면, 쌀 소득 직불금 지급은 농민에 대한 지원이 추곡가라는 ‘가격’에 의한 지원 방식에서 정부 예산으로 ‘직접 보조금’을 주는 방식으로 바뀐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추곡수매제도는 공공비축제로 전환되었다. 쌀 소득 등의 보전에 관한 법률에 의하면 쌀 소득 직불금은 ‘고정직접지불금’과 ‘변동직접지불금’으로 구성된다. 고정직접지불금은 문자 그대로 고정 금액이다. 변동직접지불금은 정부가 정한 ‘목표가’에서 쌀 수확기 ‘평균가격’을 뺀 차액에 85/100를 곱하여 구한 금액에서 고정직접지불금을 뺀 것이다. 2005년의 경우에 고정직접지불금이 1핵타르(ha)당 70만원이고 그 금액을 법이 정한 1ha당 쌀 생산량인 61가마(1가마는 80kg)로 나누면 가마당 고정직접지불금은 약 11,479원이 된다. 이 금액을 변동직접지불금 구하는 공식에 넣어보면 목표가와 평균가격의 차액은 1가마당 약 13,500원이 된다. 이 수치가 의미하는 바는 2005년의 경우에 목표가와 평균가격의 차이가 1가마당 13,500원이 넘으면 그 액수의 85%를 농민이 보조금으로 지불받고 13,500원 이하이면 고정직접지불금만 보조금으로 받는다는 것이다. 한 마디로, 목표가를 높게 책정하거나 목표가격에 비하여 시장가격이 상당히 낮아지면 고정직접지불금은 의미가 없어진다는 것이다. 이렇게 두 가지 직접지불금으로 나눈 것은 시장 평균가격이 목표가에 근접하는 경우에는 농민이 시장에서 쌀을 판매하면 목표가 수준의 소득을 얻을 것이기 때문에 일정한 액수의 고정직접지불금만을 받도록 하고, 풍년, 시장 개방 등으로 평균가격이 크게 하락하여 목표가보다 매우 낮은 경우에는 목표가에 근접하는 소득을 얻도록 하기 위함이다. 쌀 소득 직불금, 빈농 보다는 부농에게 보조금 주는 것 이렇게 하여 쌀 소득 직불금으로 그 동안 쓰인 예산은 얼마일까? 농식품부는 쌀 소득 직불금으로 2006년 16,082억원, 2007년 16,672억원, 2008년 12,446억원을 지급했다. 이 금액들은 각 년도 농식품부 전체 예산의 약 19.5%, 19.1%, 14.3% 등으로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한다. 물론 농식품부는 다른 직접지불금도 농민에게 지원하고 있지만 쌀 소득 직불금보다는 그 규모가 작은 것이 현실이다. 그러면 각 농가는 얼마나 쌀 소득 직불금을 받을 수 있는가? 쌀 소득 직불금은 농식품부장관이 앞에서 제시한 방법대로 산정한 80kg당 변동직접지불금에 61가마를 곱하고 그것에 다시 등록된 벼 재배 면적(ha기준)을 곱하여 구한다. 이러한 계산 방식은 쌀 소득 직불금이 벼 재배 면적에 비례하여 증대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쌀 소득 직불금의 결정적인 문제점이라고 하겠다. 보도에 의하면 2005~2006년 44개 농가(법인 11개, 개인 33명)가 각각 5,000만원 이상을 받았고, 이 중 8개 농가(법인 6개, 개인 2명)가 각각 1억원 이상을 수령했다고 한다. 이와 연관하여 더 큰 문제는 법률(제6조)이 논농업에 이용하는 농지면적이 1천제곱미터(약 300평) 이하인 농민을 아예 쌀 소득 직불금 대상에서 제외했다는 점이다. 쌀 소득 직불금도 소득 보조금의 일종인 만큼 저소득자에게만 보조금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 그러나 현행 제도는 일반적인 소득 지원 방식과는 완전히 정반대로 가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다시 말하면, 현행 제도는 ‘빈익빈 부익부’를 초래하는 제도인 것이다. 쌀 소득 직불금 제도의 두 번째 문제점은 경작자가 아닌 지주에게 쌀 소득 직불금이 지급되었다는 것이다. 감사원의 감사결과를 보도한 자료에 의하면 2006년 쌀 소득 직불금을 받은 998,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약 28만명이 농사를 짓지 않고 쌀 소득 직불금만 챙겼다고 한다. 지주가 쌀 소득 직불금을 수령한 것은 법률을 어긴 것임은 분명하다. 그러나 지주의 쌀 소득 직불금 수령이 분배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 경작자에게 쌀 소득 직불금을 지불하면 토지 임대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여 토지 임대료를 끌어올릴 것이고 그것은 쌀 소득 직불금의 일부가 지주에게 분배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와 반대로 지주에게 쌀 소득 직불금을 지불하면 임대 토지 공급의 증가를 통하여 토지 임대료를 하락하게 만들 것이고 그것은 쌀 소득 직불금의 일부가 경작자에게 분배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비록 현실은 거래비용의 존재가 분배의 양상을 조금 다르게 만들 것이지만 앞의 분석은 ‘경자유전’이 사실상 큰 의미가 없음을 의미한다. 적어도 쌀 소득 직불금의 분배에 관한 한에서는 말이다. 한 마디로, 지주가 쌀 소득 직불금을 수령한 것이 가진 법적 의미와 경제적 의미가 다르다는 것이다. 앞에서 지적한 점 이외에도 경자유전은 농촌으로 자본이 유입되는 것을 막는 제도로 국내 산업에 외국인 투자를 금지하는 제도와 본질에서 차이가 없다. 지주의 쌀 소득 직불금 수령이 지닌 추가적인 문제점은 여기에도 소득 보조금을 받지 말아야 할 계층인 지주가 직불금을 수령했다는 사실이다. 지주의 소득이나 재산의 분포 상태를 정확히 알 수 없지만 분명한 것은 지주는 소득 보조의 대상이 아니라는 점이다. 이 점은 시장이 경작자와 지주 간에 쌀 소득 직불금을 어떻게 분배하는가와 상관이 없다. 쌀 소득 직불금 제도의 세 번째 문제점은 감시․감독과 관련하여 탈법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지주와 경작자(소작인)가 이중으로 쌀 소득 직불금을 받은 경우가 작지 않다는 것이다. 그런 경우는 2005년 3,200건, 2006년 1970건 등이고 지급된 직불금은 총 12억여 원이다. 농지 소재지가 아닌 주소지에서 쌀 소득 직불금을 신청하는 허점을 이용한 것이다. 그러나 이런 수치는 적발된 경우만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쌀 소득 직불금 이중 수령의 현실을 정확히 반영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 않는다. 다른 탈법 사례도 있다. ‘쌀소득 등의 보전에 관한 법률 시행 규칙’ 제3조 1항은 쌀 소득 직불금 지급 대상 농지를 1998~2000년 논농업에 이용된 농지로 제한하고 있다. 쌀 시장 개방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았던 시기에 농지로 이용되었던 농지만을 보조금 지급 대상으로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2006년에만 농지 41,600ha를 새로 취득한 115,000명이 468여억 원의 쌀 소득 직불금을 받았다고 한다. 이것은 쌀 시장 개방에 영향을 받았던 농민 또는 경작인에게만 쌀 소득 직불금을 지불해야 한다는 제한 규정을 두어야 할 것을 농지를 대상으로 제한 규정을 두게 된데서 발생한 문제라고 하겠다. 마지막으로, 쌀 소득 직불금과 같은 보조금은 쌀 경작으로 불필요하게 많은 자원을 유입하게 만들고 다른 농작물 또는 산업에서는 자원을 모자라게 한다. 그 결과 쌀은 불필요하게 많이 생산되고 다른 농작물 또는 산업에서는 수요에 비하여 공급이 모자라게 된다. 물론 그런 과잉과 부족 현상은 보조금이 없을 때보다 가격을 하락과 상승으로 유도한다. 이런 현상은 보이지 않지만 엄연히 존재하는 것이다. 쌀 소득 직불금 폐지하고, 가난한 사람을 지원하는 제도로 통합해야 미국은 1996년 농업법에서 폐지한 목표가격제를 2002년 농업법에서 부활시켰다. 쌀 가격의 지속적인 하락에 대응하여 경기대응 방식의 소득보조를 도입한 것이다. 현재의 쌀 소득 직불금 제도는 미국의 그러한 목표가격제에 기초를 두고 있다. 그러나 미국이 만든 제도가 언제나 좋은 것이 아님은 재론의 여지가 없다. 다른 나라 제도를 도입할 때는 면밀한 검토가 필요한 이유이다. 쌀 소득 직불금 제도는 그런 것 중의 하나임이 확실하다. 쌀 소득 직불금 제도는 결코 바람직한 제도가 아니기 때문에 폐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무엇보다도 가난한 농민의 소득을 보조하기보다는 부자 농민이나 농업과 관련이 없는 지주나 부자 지주의 소득을 보조하기 때문이다. 가난한 사람-그가 농민의 여부와 상관없이-을 지원하는 제도로는 국민기초생활을 보호하기 위한 것인 ‘최저생계비’제도가 있다. 만약에 가난한 사람을 꼭 지원해야 할 필요가 있다면 말이다. “농민은 모두 가난하다”, “농업은 전혀 경쟁력이 없다” 등과 같은 생각이나 견해를 가진 사람은 현실을 너무 모르거나 마음이 너무 뜨거운 나머지 현실을 보지 못하는 것임에 틀림없다.■ 전용덕 / 대구대 무역학과 교수
쌀 소득 직불금은 농산물 시장 개방 확대로 쌀 등의 가격이 하락할 것이 예상됨에 따라 기존의 추곡수매제도를 대체한 것이다. 다시 말하면, 쌀 소득 직불금 지급은 농민에 대한 지원이 추곡가라는 ‘가격’에 의한 지원 방식에서 정부 예산으로 ‘직접 보조금’을 주는 방식으로 바뀐 것을 의미한다. 
쌀 소득 직불금 제도는 결코 바람직한 제도가 아니기 때문에 폐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무엇보다도 가난한 농민의 소득을 보조하기보다는 부자 농민이나 농업과 관련이 없는 지주나 부자 지주의 소득을 보조하기 때문이다.
사회주의의 옹호, 그 심각성
최근에 들어 북한의 각종 언론매체와 대남단체들이 정부의 대북정책인 “비핵, 개방, 3000” 과 이대통령에 대해 입에 담기조차 섬뜩한 파쑈정권, 역도, 패당, 반통일책동 등의 비난으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그리고 평화통일을 여는데 역행하고 있어 안타까운 마음 금할 수 없다.
또한 국내 일부 대학생 연합회가 현 정부의 통일정책을 비난하는 글을 게시판에 실어 사회적 논란이 되고 있다. 대학생들의 시국관, 안보관, 정세관이라고는 도저히 믿기 어렵다. 이들은 대북정책을 원천적으로 부정하고, 김정일 독재정권과 공산사회주의체제를 옹호하고 있다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크다.
과연 이들의 주장처럼 어느(남과북) 정권이 반(反)통일을 책동을 하는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
이 러한 일부 시민단체와 학생들의 편향된 이념이나 왜곡된 역사인식, 통일관, 안보관, 대북관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를 새삼 느끼게 한다. 이들의 통일에 대한 막연한 환상과 기대는 남북발전에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으리라고 본다.
우리 모두는 북한이 지금과 같이 군사력을 앞세운 대남 강경자세를 버리지 않고서는 북한이 주장하는 민족공조, 민족통일은 사탕발림에 불과한 것이라는 사실을 정확히 인식해야 할 것으로 본다.
북한이 핵 불능화 약속이행으로 테러지원국이라는 족쇄에서 벗어났듯이, 대화와 실천으로 불신을 털어버리고, 신뢰를 회복하는 것만이 남북의 평화통일과 공동번영을 성취하는 길이라는 것을 분명히 깨달았으면 하는 마음이다.
노화가 빠른 남성 피부
Rule 1 매일 자외선 차단제 한 가지는 바른다
남성 피부는 자외선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피부 노화가
더 빠르게 진행된다. 이를 막으려면 외출할 때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피부 손상을 줄이는 것이 관건.
강한 햇살을 받아 땀을 흘리면 여드름 등의 피부 트러블이 악화되므로 깔끔하게 닦고 땀에 씻겨나간 자외선 차단제를 한 번 더 덧바른다.
Rule 2 자극이 덜한 면도 습관을 들인다
전기 면도보다 수동 면도가 피부 자극이 적다.
수 동 면도를 할 때 셰이빙 전용 거품을 사용하면 면도가 부드러울 뿐 아니라 면도할 때 상처가 나는 것을 예방해주고 소독 작용도 한다. 면도 중 피부가 따갑거나 화끈거리면 찬물을 여러 번 끼얹어 피부를 달래는 것이 자극을 더는 방법. 전기 면도의 경우 같은 부분을 여러 차례 밀지 않아야 자극 없이 면도할 수 있다.
Rule 3 수분 공급을 위한 스킨케어를 한다
피부의 수분 함량이 여성의 3분의 1 수준밖에 되지 않는 남성은 특히 보습에 중점을 둔 스킨케어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이와 동시에 사용감이 가볍고 산뜻해 번들거리지 않는 제품을 고른다.
☞ 보기흉한 블랙헤드
이유 - 남자의 피부는 여성에 비해 모공이 크고 피지 분비가 활발하다. 이 때문에 필요 이상으로 나온 피지가 코 주위 모공 각질에 쌓여 블랙 헤드가 생긴다.
올바른 뷰티 습관 - 피 부의 각질을 제거해서 모공 안에 블랙 헤드가 갇히지 않게 해야 한다. 지성용, 약산성용 비누로 세안을 하고 피지 제거, 각질 제거 팩을 한다. 그러나 너무 잦은 팩은 피지막을 손상시켜 피지 분비를 더욱 촉진시킬 수 있으니 주의!
할 것 - 오일 프리 타입이나 비면포 생성 화장품을 쓸 것. 그리고 스팀타월로 모공을 열어준 후 각질과 노폐물을 씻어주는 딥 클렌징을 3일에 한 번씩 해야 한다. 피부과에서 정기적으로 스케일링을 받는 것도 좋다.
하지 말 것 - 블랙 헤드는 한번 생기면 잘 없어지지 않아서 손가락으로 ‘쿡’ 눌러 짜내는 남자들이 많은데 이렇게 하면 모공이 넓어진 채로 굳어지게 되며 염증과 화농이 될 수도 있다
☞ 번들거리는 개기름
이유 - 남자들은 성호르몬의 영향으로 여성에 비해 피지 분비가 더 많기 때문에 여성보다 피부가 더 번들거릴 수 있다.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지루성 피부염이 더 악화되어 번들거리기도 한다.
올바른 뷰티 습관 - 알코올 성분이 있는 오일 프리 타입의 기초 제품으로 피부를 정돈해준다. 번들거림 때문에 세안을 자주 하면 오히려 수분이 부족해질 수 있으므로 수분 크림을 사용할 것.
할 것 - 평소의 청결함 유지가 가장 중요. 유분 있는 로션, 크림은 일절 사용하지 말고 번들거림이 심하면 의사와 상담 후 약물 치료를 받는다.
하지 말 것 - 오일 성분의 화장품은 번들거리는 피부에 트러블까지 일으킬 수 있으므로 사용을 삼갈 것. 또 지나친 각질 관리도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다. 안면 홍조 증세가 있는 지성 피부의 경우 뜨거운 스팀타월은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 늘어난 모공, 여드름
이유 - 모낭 내 각화 증가로 피지 배출이 늦어지거나 여드름균이 생겼을 때, 또 염증 반응이 나타날 때 여드름이 생긴다. 이 여드름을 잘못 치료했을 경우 피부의 탄력이 떨어졌을 경우에도 모공이 넓어진다.
올바른 뷰티 습관 - 한번 넓어진 모공을 줄이는 것은 매우 어렵기 때문에 철저한 예방이 필수. 피지를 제거하고 염증을 예방해주는 알코올 성분 스킨을 매번 화장솜을 이용해서 바를 것.
할 것 - 사춘기 여드름은 남성 호르몬 때문이지만 성인들의 여드름은 스트레스와 수면 부족 등 부신 피질 호르몬 증가 때문일 가능성이 크다. 충분히 자고 스트레스를 줄이며 여드름 연고와 물약을 발라주는 것이 효과적.
하지 말 것 - 음주, 흡연, 과로를 피한다. 또한 여드름을 집에서 함부로 짜면 모공이 더 넓어지고 흉터가 생기기 쉽다. 부득이 짜는 경우에는 소독한 면봉 2개를 이용할 것.
☞ 자글자글 모공, 여드름
이유 - 얼굴은 피부가 얇아 다른 곳보다 주름이 잘 생긴다. 자연 노화와 유전적인 원인, 중력에 의한 주름,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 표정 주름 등.올바른 뷰티 습관 - 외출을 할 때에는 남성용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발라준다.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근육을 키운다. 근육이 피부를 건강하게 잡아주어 팽팽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할 것 - 건조하지 않도록 주름 화장품을 충분히 발라준다. 남자들은 유독 지성 피부가 많지만 지성 피부라도 눈가나 입가는 건조하므로 전용 크림을 꼭 바를 것.
하지 말 것 - 흡연은 피부의 재생 능력을 떨어뜨려서 젊은 나이에도 잔주름을 생기게 한다. 잔주름 예방을 위해 담배는 금물.
자전거 정보
1. 사이즈 (열라 어려운 사이즈 선정법이 있지만 설명하자면 한참 걸리기에 생략함)
자신의 신체에 맞는 프레임 사이즈를 골라야 합니다.
대략적인 적용 사이즈
신장 150-160 : 13인치 (13인치 미만은 아동용을 제외하고는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
160 - 165 : 14,15인치 (혹은 스몰 사이즈)
165-173 : 15.5 또는 16인치
173-180 : 17인치 또는 17.5인치 (혹은 미디엄 사이즈)
180 이상 : 19인치 (라지 사이즈)
프레임 사이즈는 회사 메이커 별로 약간씩 차이가 있고,
개인간의 신체 생김(숏,롱팔/다리/허리) 등에 따라 차이가 있기에
정확하게 구분 지을 수 없습니다.
!!!!때문에 직접 살펴 보면서 구입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2. 용도
로드만 탈 것인가?
산도 탈 것인가?
묘기를 부릴 것인가?
등등의 사용 용도에 따라 자전거 선택이 달라집니다.
① 하드테일 (가장 일반적인 형태의 MTB)
앞바퀴 쪽에 샥(충격완화장치)이 있고, 뒤쪽에는 샥이 없는 모델.
거의 대부분 로드용으로 구입.
로드, 산악, 크로스 컨츄리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 가능함.
다른 모델에 비해 무게가 가벼운 편임.
가격도 다양하여 헝그리부터 럭셔리까지 선택의 폭이 넓음.
② 풀샥 (프리차, 프리모델이라고도 함. 최근 들어 이런 형태의 MTB를 구입하는 사람들이 많아짐)
앞바퀴는 물론 뒤쪽에도 여러가지 형태의 샥이 있는 모델.
로드와 산악을 겸용하는 라이더들이 선호함.
튼튼한 프레임과 추가적인 부품(뒷샥, 뒷샥연결부위(스윙암) 등)들로 인해
무게가 무거운 편임.
신품 가격이 대부분 200만원대부터 시작하여 헝그리에겐 그림의 떡 ㅡㅡ;;
③ 다운힐 (제가 한때 탔던 모델입니다)
엄청난 앞샥/뒷샥과 무식하게 생긴 강력한 프레임, 확실한 제동력을 보여주는 브레이크 등을 갖고 있는 모델.
거의 산악 활강과 각종 점프 등을 목적으로 하는 라이더들이 사용함.
각종 부품들의 엄청난 무게로 인해 가벼운 하드테일의 두배 이상의 중량을 자랑함.
신품 가격이 대략 300 만원대부터 시작하여 .....수억짜리도 있음 ㅋ
④ 기타 모델
- BMX : 아기자기한 묘기나, 점프, 회전 등을 목적으로 하는 자전거
- 어반/트라이얼 : 도시의 각종 기물들을 이용하여, 점프, 올라타기, 뛰어 내리기 등을 목적으로 하는 자전거
- 로드용 : 일명 싸이클. 말 그대로 로드만 전문적으로 타는 모델.
- 리컴번트 : 누워서 타는 자전거죠. 장거리 로드 여행용으로 딱 좋습니다.
저희 클럽의 모 회원님은 뱃살 제거용으로 사용중이시죠.
- 바구니, 미니벨로, 신사용, 배달용, 어린이용, 외발 등등등...
3. 구성
쉽게 말해 각종 부품들의 구성을 살펴 보셔야 합니다.
부품은 수천가지라 일일히 설명도 못드리고, 저도 모르는 것들이 대부분이라
MTB를 기준으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흔히들 말하는 일본 시마노회사의 구동계열 부품에 여러 등급이 있습니다.
구동계열부품 :변속레버, 변속기어, 체인, 스프라켓(뒷톱니), 체인링(앞톱니), 크랭크, 허브(바퀴회전중심 축) 등
SIS < 투어니 < 알투스 < 아세라 < 알리비오 < 데오레 < LX < XT < XTR
SIS가 최하 등급이고, XTR 등급이 최상품입니다.
상등급으로 갈수록 부품도 튼튼해지고, 무게도 가벼워 집니다.
데오레 등급부터가 전문 산악용입니다.
한마디로 웬만한 라이딩엔 끄떡 없고, 튼튼하다는 얘기죠.
하지만 전국일주도 안하실 것이고, 산을 안타실 것이라면 아세라 등급으로도 충분합니다.
ㅡㅡㅡㅡㅡ
복잡해서 읽기 싫으신 분을 위해 간단히 말씀 드리자면
뒷 기어의 7단, 8단, 9단의 차이 입니다.
7단은 일반 생활자전거의 뒷 기어(톱니)갯수죠.
8단은 데오레 미만 등급의 기어갯수입니다.
9단은 데오레 이상 등급의 기어갯수입니다.
기어의 갯수가 많을 수록 좋은건 아시겠죠?
7단으로는 심한 언덕에 올라가려면 무척 힘듭니다.
9단으로는 못올라가는 언덕 거의 없습니다.
있다하면 그건 자전거를 타고서는 못올라가는 경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24단 ,27단이 뭐냐고요?
앞기어갯수(보통 3개) X 뒷기어갯수(8개) = 24단 이죠. 너무 쉬운걸 설명했나 봅니다 ㅡㅡ;;;
4. 브랜드
외국 제품들이 이쁘고, 멋있죠?
하지만 중저가 제품에서는 관세 및 유통비용 때문에
국산 제품들이 가격대비 성능및 부품 구성에서 분명히 낫습니다.
굳이 외국브랜드를 고집하실 필요 없습니다.
추천하는 국내 브랜드 - 알톤, 엘팔마(코렉스), 블랙캣(삼천리) 등..^^
5. 기타
- 디자인 및 색상 : 이쁘지도 않은데 싸게 나온 물건이라고 덥썩 사버리면 정이 안갑니다.
먼지만 쌓이게 되죠. 이쁜거 사세요 ㅋ
- 브레이크 : 림브레이크(혹은 V-브레이크라고 하는 일반적 브레이크)와 디스크브레이크(오토바이용 처럼 생긴녀석) 가 있죠.
입문자용으로는 림브레이크 적극 추천합니다.
디스크브레이크는 보기엔 멋있죠?
제동력은 좋죠. 하지만 엄청 비쌉니다. 관리가 엄청 어렵습니다.
- 페달 : 일반 평페달과 클릿페달(탈착식)
자전거 타는데 어느 정도 자신감이 있으면 클릿페달을 사십쇼.
6. 보호 장구 및 악세사리
- 헬멧 :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비싸지 않아도 됩니다. 본인 머리에 맞는 것 사십쇼.
- 장갑 : 역시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손에 피로감을 덜어주고, 넘어질 시에 부상을 확실히 방지해줍니다. 여름엔 좀 덥더라도 긴장갑 추천합니다.
- 라이트 : 앞, 뒤 모두 있으면 좋습니다. 캄캄한 시골길 다니실 것이 아니라면 깜빡이는 기능만 있는 제품도 충분합니다. LED깜빡이 앞뒤 한세트 15,000원 정도 합니다.
- 져지(상의) : 기능성 의류라 아주 시원하고 착용감도 좋습니다. 등산복과 거의 같은 소재이기에 대용해도 됩니다. MTB용 져지는 너무 비싸서...전 주로 등산복을 입습니다.
- 쫄바지 : 보기엔 민망하나 입으면 보기보다 시원하고, 패드가 들어 있어 엉덩이가 훨씬 덜 아픕니다. 한번 입어 보시면 그 맛을 못잊어 계속 입게 됩니다.
- 고글 : 있으면 확실히 도움이 됩니다. 날벌레, 먼지 등으로 눈을 보호합니다.
야간에 시커먼 것을 쓰고 다니면 거의 안보입니다.
주야간 겸용으로 하실 것이라면 노란색(야간용)이나 주황색계열의 렌즈를 추천합니다.
- 썬크림 : 바르시는 것이 아주 좋습니다. 싼거라도 바르세요. 기왕이면 자외선 차단지수 높은 녀석으로..^^
- 속도계 : 없어도 됩니다. 혼자 타시는 분은 있으면 덜 심심합니다.
About Curriculum Vitae
A curriculum vitae, commonly referred to as CV, is a longer (two or more pages), more detailed synopsis than a resume. It includes a summary of your educational and academic background, as well as teaching and research experience, publications, presentations, awards, honors, affiliations, and other details.
There are important points to consider when preparing an effective curriculum vitae. It should be clear, concise, complete, and up-to-date with current employment and educational information.
Curriculum Vitae Form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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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essional Memberships
Interests
Curriculum Vitae Sample
(86)1338-1111-420
yhnasa@123.com
EDUCATION
Sep 2002---Present, Shanghai University, BE
- Candidate for Bachelor in Mechanical Engineering degree (ME).
- Major academic courses highlights: Company Property Management; Marketing; Economics; English
- Technology Communication; Information Management System; Modern Fabrication System.
OCCUPATION
Dec 2005----present, ITT Flygt investment. China
Application Engineer, Sales & Marketing
- Application support and industry projects tracing to sales office to achieve the sales budget and new industry market application research.
- Pay suitable visits to end users and DI for seminars and technical presentations with salesperson or distributors while collect marketing information and competitor information analysis.
CPU Assembly Engineer (Internship)
- Analyzed the yield ratio trend, documented and solved the current problems.
- Participated in the training of marketing, business process modeling and analysis at Intel University.
- Visualized a project review with impressive presentation and multi-media animation, which was highly appreciated by department manager.
Campus Intern
- Analyzed investment principles and mischoose of related financial derived products
- Formulated the scheme of market popularization and network marketing.
- 2003-2004, Second-Class Scholarship for Excellent Students of Shanghai University.
- 2004-2005, the Imagine Ambassador of Shanghai Tennis Popularization.
COMPETENCIES & INTERESTS
English Ability: Band 6 and the intermediate test of interpretation.
Germany Ability: 600 hours of Germany lessons in TongJi University.
Computer Skills:
- National Computer Lever 3rd Certificate. ( Network Communication )
- Professional Certificate of Assistant Information Officer (AIO).
- C++, VBA, Provision, JMP, AutoCAD, 3Dsmax, Photoshop, Solidworks, Aftereffect
Personal Interests:
Basketball (Skills); skating (Speed); English (elegant); Snooker (S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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