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ds of Vegetarian

November 18, 2008 by Dustin

0. 프리건 (Freegan)
프리거니즘 Freeganism. 음식물 쓰레기 등에서 채소를 얻어 섭취한다고 하는군요.채식주의자라는 뜻의 Vegan과 무료, 자유라는 뜻의 Free가결합되어 "무료로 얻은 음식만 먹는 채식주의"라는 뜻이며,'반 소비주의 라이프스타일'에 속한다고 합니다.

1. 과식주의자 (프루테리언 Fruitarian)
가장 엄격하고 극단적인 채식주의입니다.동물뿐만 아니라 식물의 생명까지 존중하여,생명의 원천인 뿌리나 잎의 섭취를 피하고오직 견과류나 과일같은 열매 부분만 먹습니다.일반적인 경우 섭취량의 75%이상이 과일이라고 하네요.

2. 스프라우테리언 (Sproutarian)
이쪽은 바로 위에 적힌 '과식주의'와는 정반대로오직 씨앗류와 새싹만을 먹는다고 합니다.

3. 생식 완전 채식주의자 (로우 비건 Raw-vegan)
완전채식주의를 지키면서 동시에 생식을 합니다.생식이란 음식을 익히지 않고 생으로 먹는 거에요.가열해서 요리하지 않고자연상태로 먹거나 말려서 먹는다고 합니다.완전채식주의에 대해서는 바로 밑에 적혀있어요.

4. 완전 채식주의자 (비건 Vegan)
모든 동물성 식품을 절대 먹지 않습니다.고기는 물론, 생선, 유제품, 달걀, 심지어 꿀도 피합니다.더 나아가 가죽으로 만들어진 물건의 사용을 피하거나동물 실험을 통해 생산된 물건의 이용을 피하거나애완동물에게 채식 사료를 주기도 합니다.

5. 우유 채식주의자 (락토 베지테리언 Lactovegetarian)
완전 채식 상태에서 유제품이 추가되었다고 보면 됩니다.

6. 난류 채식주의자 (오보 베지테리언 Ovovegetarian)
완전 채식 상태에서 난류(달걀 등)이 추가된 상태입니다.

7. 유란 채식주의자 (락토 오보 베지테리언 Lacto-ovo-vegetarian)
완전 채식 상태에서 유제품과 난류가 더해진 것입니다.

8. 생선 채식주의자(페스코 베지테리언 Pescovegetarian)
유란 채식 상태에서 생선이 추가된 것입니다.

9. 닭고기(?) 채식주의자 (폴로 베지테리언 Pollo-vegetarian)
생선 채식에 더해서 닭고기까지도 먹습니다.

10. 준 채식주의자 (세미 베지테리언 Semi-vegetarian)
채식을 하기로 결심하고동물성을 조금씩 멀리하기 시작하는 상태의 채식주의자.생선에 닭고기, 심지어 고기까지 모두 먹기는 하지만할 수 있는 한 적당히 피해가면서 서서히 그 양을 줄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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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 Look-alike Meter

November 13, 2008 by Dustin

MyHeritage: Look-alike Meter - Genealogy searches - Free family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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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ebrity Collage by MyHeri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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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Heritage: Celebrity Collage - Vintage pics - Genealogy 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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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ebrity Collage by MyHeri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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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Heritage: Celebrity Collage - Roots - Family albu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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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Heritage: Family trees - Genealogy - Celebs - Collage - Mor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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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Heritage: Celebrity Collage - Geneology - Genealogy softw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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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Heritage: Family trees - Genealogy - Celebrities - Collage - Mor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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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ebrity Collage by MyHeri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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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Heritage: 가계도 - 계보 - Celebs - Collage - Mor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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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 평등의 주술

November 1, 2008 by Dustin

국제중학교 설립을 놓고 논쟁이 뜨겁다. 또 수시모집 합격자 가운데 강남지역 출신이나 특목고 출신이 많다는 이유로 대학이 비판의 표적이 된 것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그런데도 정부는 대학의 자율화를 추진한다고 한다.

고교평준화가 시작된 지 34년이 지났어도 학교별 학력 격차는 오히려 커졌고, 이른바 명문대학에 여러 해 동안 한 명의 학생도 입학시키지 못한 학교가 더 많이 존재한다. 그러면서 지난 한 해 지출된 사교육비는 20조원을 넘어섰지만 자녀교육을 위한 기러기 아빠는 늘어나고, 대학의 국제 경쟁력은 아주 낮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보통시민 교육이나 교육기회 평등만큼 수월성을 중시하는 교육 또한 소중하다. 누가 보아도 한국 교육체계는 교육평등과 수월성 교육 양쪽에서 모두 낙제점이다. 허구적인 논리로 현 체계를 끌고 가기보다는 세계를 보고,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원하는 것을 확실히 파악하고 국가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필요한 인재상을 설정한 후 교육체계에 대한 근본 변화를 추구할 때다.

병의 원인을 제대로 알아야 바른 치료를 할 수 있듯이 먼저 우리 교육체계의 병리현상부터 짚어 보자.

우리나라에서는 공교육과 사교육의 정의부터 선진국과 차이를 보인다. 다른 나라에서는 공교육은 공립학교 교육을, 사교육은 사립학교 교육을 뜻하나 우리나라에서는 학원이나 과외 등 학교 밖 교육을 포괄하고 있다.

경제학적으로 보면 학교 제도권 밖의 지하교육이라고 보는 것이 적합하다. 이처럼 공립학교 교육과 사립학교 교육이 뒤섞여 있는 까닭은 평준화 정책에서 비롯된다.

평준화 교육 시스템에서 중학교나 고등학교 진학은 선택이 아니라 배정 방식에 따르고 있다. 같은 학교, 같은 반에서 미적분을 이해하는 학생과 구구단을 소화하지 못한 학생이 함께 섞여 수업을 받고 있다.

학력 수준이 크게 차이가 나는 이질적 학습 집단을 대상으로 하는 학교교육은 학생들의 차별화된 욕구를 제대로 충족시킬 수 없다. 학교교육이 자신에게 도움이 안 된다고 판단한 학생들은 심화학습 또는 학력 보충을 위해 학원이나 과외 교습과 같은 제도권 밖의 '비학교 교육', 심하게 표현하면 '지하 교육'에 의존하고 있다.

평준화를 통해 과거 명문교를 없앴다고 하지만, 특정지역에 위치한 학교나 외국어고 또는 과학고와 같은 특목고와 자사고가 새로운 명문학교로 자리 잡았다. 새로운 명문고로 진학하기 위한 사교육은 더 기승을 부린다. 평준화에서 비롯된 우리 교육체계의 근본 병리를 애써 외면하고 학교교육 내실화, 사교육 수요의 공교육 체제 내 흡수, 우리 사회의 고질적 학벌주의 사회 풍토 개선과 같은 대책은 그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또한 학교교육의 투명성을 높이고 공익성을 높인다는 것이 그동안 추진해 온 교육정책의 또 하나의 방향이었다. 그러나 평준화를 통해 사립학교에도 인건비 지원 등 필요 재정을 전적으로 국가가 지원했고 학생까지 배정해 주는 상황에서 경쟁력이 없는 학교까지 생존할 수 있었다.

과거에 비해 학령인구가 크게 줄어든 상황에서도 학교 간 경쟁이 없는 여건에서 부실학교의 퇴출과 같은 새로운 구조개혁은 불가능했던 것이다.

국가 발전을 위한 최고의 성장 동력으로는 무엇보다도 먼저 인재를 꼽을 수 있다. 특히 부존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에서 국가의 총체적 발전은 아이디어와 상상력이 넘치는 창조적 인재 확보와 직결되어 있다. 개개인의 학습 격차가 심한 상태에서 획일적인 평준화 교육은 어느 누구도 만족시키지 못해 교실 붕괴로 이어져 왔다.

또 기대와 달리 학교 간 학력의 격차도 오히려 벌어진 것이 현실이다. 이제 더 이상 교육체계의 구조개혁을 미룰 수 없다. 교육기회 균등과 교육 경쟁력 강화 모두 나름대로 소중한 교육 가치를 지니고 있다.

그러나 기회균등은 차별화된 배려를 통해 이루어져야지 획일적 평준화로 모든 것을 잃어서는 안 된다. 평등의 주술에서 벗어나는 것이 한국교육을 살리는 첫걸음이다.

[김한중 연세대학교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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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ustin



손의 손바닥은 몸의 전면 복부이고 손등은 후 면 배부에 해당된다.
중지는 몸의 중심이 되는 머리이며 금지와 약지는 팔,
엄지와 소지는 다리에 해당되며 한 손이 몸 하나가 된다.
인체가 우측에 병이 있으면 왼쪽손에 자극을 주고,
좌측에 생긴 인체의 병은 오른손을자극을 준다.
인체의 중심 부위의 질병은 왼손 오른손의 중지를 동시에 사용한다.



인체의 내장에 질병이 발생되면 유기적인 반사계를 따라
체 표면에 나타나고 손에서도 똑같은 부위에 강한 압통점이 나타난다.
이 반응이 나타나는 곳을 상응점 또는 과민 압통점이라고 하며 몸의 병체에 자극을
주는 것보다 손의 반응점에 약한 자극을 주는 것이 안전하며 효과가 빠르고 병체의
통증이 해소된다. 가벼운 병은 즉효가 나타나지만 만성질환은 장기간 자극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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